챌린지
2011년부터 마케팅 시작, 교육회사 인하우스
2013년, 스타트업하는 교육회사 취업했지만 3개월만에 폐업
당시 대표님과 상의 후 광고회사 시작
2013년부터 2015년까지 블로그작가
돈 버는 것에는 한계를 느꼈습니다.
1년에 번 돈은 500~600만원정도
핸드폰 비용 내는것도 힘들어서 또 퇴사
악순환의 악순환의 악순환...
그리고 네이버 공식대행사 지사에
영업직원으로 들어갔습니다.
영업의 ㅇ도 모르는 제가..
운이 좋았을까요?
전직원에게 주어지는 똑같은 스크립트로
입사한 날 신규계약 3개
그 다음 날 신규계약 7개
그렇게 3개월동안 150개의 계약을 땄습니다.
150개의 계약을 따면서 느낀건
"아 이렇게 하면 계약을 딸 수 있구나"
그 결을 알았습니다.
3개월동안 신나게 영업을 하고
작가로 있던 회사로 돌아가서 영업직으로 재시작했습니다.
2015년 6월 30일 입사
7월 3일 첫 계약
영업의 결을 알고 나니
계약따는게 너무 쉬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저에게 이야기합니다.
일프로는 지금 아는 사람들이 많으니깐
계약을 따는게 그렇게 쉬운게 아니냐고..
전 대답합니다.
아는 사람이 그렇게 없었어도
계약 따는건 어렵지 않았다고
다만 어떻게 하면 계약을 잘 딸 수 있는지
그 결을 아는게 어려웠었다고
그렇게 2015년 7월에 23개의 신규계약
680만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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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매출표
당시 포스팅 한건이 17,000~20,000원인점을 고려하면
현재 시세로 하면 약 2천만원의 매출이 계산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회사에서 2019년까지 영업왕을 이어나갔습니다.
어떻게 계약을 잘 딸 수 있었을까?
그에 대한 정답을 말하면
2011년부터 즐겁게, 지겹게, 울면서, 힘들게
고민하면서, 알려주면서 했던 포스팅
그 포스팅!!!!!!
포스팅 작성을 그렇게 했기에 그렇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그런데 단순히 그렇게 포스팅만 작성하면
영업을 잘할 수 있었을까요?
4,5년동안 겪었던 광고주, 광고회사 담당자들이
저에게 직접 묻지는 않아도 어떤 것을 궁금해하는지
그리고 어떤 질문을 많이 하는지
어떤 부분에서 신뢰를 얻는지
어떤 부분을 하면 안되는지
신나게 성공하고 실패하면서 알았습니다.
그래서 해야할 것을 더 잘하고
하지 말아야할 것을 안하니깐
계약이 술술 나오더라구요
2019년 전 임금체불로 회사에서 나와
현재 일프로라는 광고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9년부터 현재까지 영업
2024년에는 탑티처에서 강의 진행(평점 5.0)
탑티처각 분야 상위 0.1%, 탑급 강사가 올인원으로 알려드립니다.www.top-teacher.co.kr 2025년에는 직원 2명으로 연매출 10억을 돌파
2026년 기준 1600개 기업 광고 진행
저는 단순히 영업만 하는 것이 아니라
영업사원까지 양성했던 경험이 있어
누군가를 알려주는데 탁월한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저에 대한 후기는 하단의 배너만 클릭하면
추가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일프로 백승용 : 네이버 검색'일프로 백승용'의 네이버 검색 결과입니다.search.naver.com
여러분, 혹시 이런 상황 아닌가요?
엘레베이터 앞에서 조마조마하게 떨고 있는 여러분의 모습
나 잘할 수 있을까...?
잘할 수 있겠지...?
그래 한번 떨리지만 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미팅시작
제안서 들고 신나게 이야기했지만
Q&A에서 절망...입꾹닫...
내가 정말 잘하는 줄 알았는데...
광고주들이 더 잘 알고
광고주들이 이런 질문할지도 예상하지 못했고
이런 질문 할줄 알았으면 연습이라도 할껄
다들 제안서만 주면 계약한다고 하는데...
될것 같았는데 Q&A에서 아무 말도 못하고...
그래서 만든게 이 챌린지입니다.
2015년부터 현재까지 영업을 하면서
광고대행사, 클라이언트들이 많이 물어보고
궁금해하는 점
미팅할때 꼭 내가 말해야하는 점에 대해서
어떻게 말을 해야하고
어떤 질문에 대해서 어떤 대답을 연습을 해야하는지
광고주, 광고대행사에서 많이 물어보는 질문들을
700개이상 모아두었습니다.
챌린지를 하는 이유?
지금도 주변에서는 수강생들이
광고회사를 이제 막 시작 하는 대표님들이
영업 강의를 했으면 좋겠다고 많이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운영하고 있는 일프로 에이전시에
영업강의 커리큘럼이 있긴합니다.
영업강의만 9시간 넘게 진행을 하다보니
솔직히 비용이 저렴하긴 어렵습니다.
그래서 비교적 저렴한 금액선에서 할 수 있는
이 챌린지부터 해보고
그래도 효과가 없으면
영업강의는 듣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실제로 2024년에 이 챌린지를 진행했을때
후기가 매우 좋았습니다.
미팅을 할때 어떤 질문이 날라올지
그리고 어떤 설명을 미리 준비해야하는 챌린지입니다.
하단에 어떤 챌린지인지 노션으로 작성해놓았으니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일프로 챌린지] 광고주는 광고대행사를 이길 수 없다 | Notionwww.notion.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