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 포지션에 대해서
반갑습니다. 일프로입니다.
2주가 지난 1월
다들 목표를 향해 잘 달려가고 있나요?
오늘은 영업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어떤 일을 해도
영업이라는 포지션은 정말 빠질 수 없습니다.
저는 2015년부터 영업을 시작하면서
여태까지 1600여개의 업체를 경험했습니다.
1년으로 따지면 평균 145개의 새로운 곳을 만났다는 것인데요
어떻게 가능했을까요?
이 부분에 대해서 많으 분들이 궁금해하고 관심을 주셨습니다.
저도 어떻게 이렇게 되었는지..참..
이렇게까지 하려고 영업한게 아니였는데
어떻게 하다보니깐 또 이렇게 되었던게
우연도 있고, 노력도 있고, 운도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영업을 처음 시작할때
저는 꼭 말씀드립니다.
어떠한 포지션으로 영업을 할껀지
1. 영업만 할껀지
2. 영업과 관리만 할껀지
저는 이 포지션의 선택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관리할 수 있는 클라이언트의 수는
모두 다릅니다.
10명이라는 수가
어떤 사람에게는 적을수도
어떤 사람에게는 많을수도 있겠죠
그래서 이걸 숫자로 계산해서
얼마를 벌 수 있는지 계산을 해야합니다.
첫번째로 내가 영업만 하면 몇명까지 감당이 되는가
두번째로는 내가 영업과 관리를 하면 몇명까지 감당이 되는가
이 계산식에서 각각 나오는
매출예상을 하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사업은 숫자로 표현할 수 있어야합니다.
감으로 사업을 하는 것은
오래 가기 어렵습니다.
대충 알고 있는 것과
명확하게 알고 있는 것은
차이가 큽니다.
명확하게 내 한계를 모른다?
내가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모르는 상황에서
계속 뛰어가는 것과 같습니다.
나의 한계를 명확하게 알아야
그 한계를 어떻게 뚫고 나갈지 알 수 있습니다.
앞에서 안내해드린 부분을 꼭 문서로 계산해보세요.
다음 중요한 것은 어떤 업종을 선택하냐입니다.
많은 강의에서 이야기하죠
이쪽이 블루오션이다.
AI로 딸깍이다.
어디어디가 좋더라
그건 그 사람의 의견일뿐
그 환경과 그 결과값이
나에게도 적용될 수 있는 확률은 적습니다.
그래서 내가 여태까지 살아온 환경을 되짚어보고
내가 어떤 업종을 선택해서
그 업종에 알맞는 상품이 무엇이 있는지 고민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것을 고려하지 않고
많은 분들이 병원마케팅이다. 법률마케팅이다.
무슨무슨 마케팅이다.
내가 경험하지 않은
내가 아예 알지 못하는 분야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주변에 많은 대표님들을 보면
매체에 대한 이해도도 좋지만
업종에 대한 이해도가 정말 좋습니다.
많이 공부도 했지만
여태까지 살아온 인생에서
겪어온 부분에 대해 참작을 많이 해서
그 분야에 뛰어든 분들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분들은 대부분 결과가 좋았습니다.
내가 수학학원을 많이 다녔다. = 수학학원 마케팅
내가 태권도가 4단이다. = 태권도학원 마케팅
내가 피아노 전공을 준비했었다.= 피아노학원 마케팅
내가 여행을 엄청 다녔다. = 여행사마케팅
내가 4~5살 된 아이가 있다. = 이비인후과, 내과 마케팅
이런 식으로 내가 어떠한 과거가 있었고
어떠한 것을 전공했는지
이러한 부분을 꼭 다시 생각해보길 바랍니다.
갈수록 사업을 뾰족해야합니다.
피자가게에서는 피자만 팔아야하는데
손님이 햄버거도 있으면 좋겠다.
김밥도 있으면 좋겠다.
비빔밥도 있으면 좋겠다.
이러면 김밥천국 되는겁니다.
어떤 업종을 떠올렸을때
딱 떠오를 수 있는 업체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해야합니다.
내가 그걸 어떻게 해..?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도 있지만
요즘과 같은 시대에서는
적어도 2년정도 꾸준히 잘 알리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안된다고 생각하는 것보단
어떻게든 될 수 밖에 없게
고민해보고 실행을 해야
그 결과값에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경험해본 과거의 업종을 선택하고
실제로 진행을 한다면
기대이상의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라 약속합니다.
마지막으로...
일프로는 2019년부터 현재 8년차가 되었네요.
현재까지 누적매출은 40억이 넘었습니다.
누구에게는 적은 금액
누구에게는 많은 금액일 수 있습니다.
저는 앞으로 누적금액보다 더 벌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생각을 갖고 일을 해야
현실이 되더라구요.
현실은 작은 마음
불가능해보이지만 그런 마음이 모이고 모여서
그리고 실행을 하면서
만들어진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나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나는 못할것 같아
나에게는 없는 미래야
이렇게 생각하면서 돈은 많이 벌고 싶어합니다.
100만원을 벌어야 200만원을 벌어보는거고
500만원을 벌어야 1000만원을 벌어보는겁니다.
일단 5만원, 10만원, 20만원, 30만원
이렇게 벌다보면 벌어지는 금액이 커집니다.
큰 목표도 좋지만
작은 목표도 나눠서 이뤄보는 기쁨을 경험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글은 여기까지 작성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