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하나 만들어가는 재미
2026년 2일째
생각했었던, 준비했었던
실행해야한다고 마음 먹었던 것들이
조금씩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면서
안도감을 느끼고 있다.
계획이라는 것은
성공과 실패
둘중에 하나를 꼭 만나야하는 것이기 때문에
실행할 수 있는가 없는가
완료를 할 수 있는가 없는지
그리고
단기적, 중기적, 장기적으로
기간을 두고 계획을 세운다.
현실적으로 빨리 해야만 하는건지
세팅을 한번 하면 효과가 지속적으로 나와서
빨리 하는게 좋은것인지
신중해야하기 때문에 빨리 끝낼 수 있어도
더 고민을 할 것인지
직접 부딪히고 빨리 실행하면서
AS를 해나가야하는것인지
여러가지 상황속에서
나만의 기준을 잡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잘 따라올 수 있고
같이 할 수 있도록
마인드셋, 업무전달
그리고 나서서 실행하려고 노력을 한다.
쉽다고 생각해서
쉽게 실행할 수 있는 것은
생각보다 없었다.
쉬움에도 깊이를 두고
누군가에게 무엇을 알려주거나
혜택을 주거나, 어떤 것을 할때
좋은 것은 물론이고
다양한 느낌과 감동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의 최선을 다한다.
매출이라는 것은 어떻게 보면
숫자일뿐
내 본질에 대해서
얼마나 단단하고 지혜롭고
좋은 질을 가질 수 있는지
더 집중을 한다.
돈을 따라가지말고
돈이 따라오게 해야한다.
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나 올해에는 매출 얼마 할래~
이런것보다는 힘을 주지 않아도
통장에 매출이 계속 꼽힐 수 있도록
내부적으로 시스템을 만들고
메뉴얼을 만들고
내가 없어도 직원들이 편하게 일 할 수 있는
진짜 '복지'에 힘을 쓰기로 마음 먹었다.
누군가에게는 2일이 지났지만
누군가에게는 363일이 남았을 것이다.
2027년을 대비해서
올해 준비하고 많이 성장한다고
마음 먹은 지금
나에겐 363일 남았다는 느낌이 더 컸다.
어떻게 보면 짧고 짧은 시간
내가 광고를 몇개를 땄고
몇년을 일했고 경력, 경험이 어땠고
이것에 집중하는 것보다
어제의 나보다 더 지혜롭고
돈도 돈이지만 지혜롭고 현명한 사업가가 되었으면
그리고 마음 먹은 것을
현실적으로 잘 이루고
더 좋은 환경에서
생활하고 마음 편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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