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입문에서 글 연습을 고민하고 있다면
2011년부터 마케팅을 시작했던
2013년부터 광고대행사를 시작하면서
요즘처럼 1인 대행사가 많은 상황은 처음이다.
강의시장, 스레드에서의 광복한 정보교환
여러가지 환경으로 이러한 상황
앞으로 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어떻게 하면 실력향상을 잘 할 수 있는지
나에게 물어보는 새로운(New)대표님들이 많다.
일주일에 보통 10~20명 사이정도..
문제는 사업자등록증을 내고
"이제 나 대표에요~"라고 말하지만
사실 지식이 뛰어나거나
광고회사에서 일을 해보지 않고
강의 몇번, 책 몇권을 읽고 사업자를 내는 사람들이
90%이상인게 현실이다.
이 사람들의 고민 중 하나는
"어떤 것을 공부해야해야할까..."
그리고 기본중의 기본
그 기본은 무엇인지
모르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다.
마케터, 1인 대행사 대표라면
무조건 잘해야하는 것
바로 "글"이다.
디자인은 must보단 can
잘하면 좋지만
무조건 잘해야하는건 아니다.
하지만 글은 다르다.
must
무조건이다.
글은 모든 광고의 기본이다.
그래서 글 연습을 미친듯이 해야하는데
이것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일반 글과 포스팅은 조금 다르다.
그래서 이전에 글을 쓰던 사람들조차도
그리고 인플루언서들도
브랜드블로그의 포스팅은 쉽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작성하면서 "생각했던거랑 쫌 다르네..."
이런 경우가 생각보다 많다.
실제로 광고회사 안에서도
글지도를 하는 경우는 생각보다 많지 않다.
몇년전부터 안쓰는 사람이 없다고 볼 수 없는 AI
바로 AI가 그 이유다.
실제로 광고회사에서 면접을 볼때에도
AI사용을 안하면 취업 자체를
안한다는 말도 많이 나오고
회사에서 모든 직원들이 AI를 사용해서
글을 작성한다는 말도 많다.
AI글쓰기를 하는 광고회사들이 너무 많다보니
이렇게 배우는 마케터들이 많다.
이런 현상이 반복되면서 시중의 강의에서도
필사
직접 글을 쓰면서 실력을 늘리라고 하는 방법조차도
올바르게 알려주는 곳이 많지 않다.
대부분 네이버에 어떤 키워드를 검색하고
먼저 나온 글들이 네이버에서 좋아하는 글이니
그것을 직접 따라해서 써보라고 한다.
하지만..
그 글들은 네이버 로직에 맞춰진 글이지
좋은 글이라고 보긴 어렵다.
글의 기본, 포스팅에 대한 이해도
키워드 추출과 조합, 여러가지 능력들이 잘 맞아야
글을 잘 쓸 수 있다.
광고회사에서는 글을 쓰는 사람들을
일명 "작가"라고 한다.
난 2011년부터 작가를 시작했고
현재까지 약 3만개 이상의 포스팅을 작성
지금은 회사를 운영하지만
작가를 계속 하고 있었을때에는
많이 썼을때에는 일주일에 300개씩
1400자 기준으로 평균적으로 7~8분의 속도로 작성했다.
직원들을 많이 교육해보고
실제로 AI하나 없이 어떻게 하면
글을 잘 쓰고 빨리 쓰고
제목 하나조차도 빠른 시간안에 할 수 있는지
이러한 부분을 많이 고민했다.
실제로 직원들을 교육했을때
신입기준으로 10명중 7~8명정도가
3개월 이후에는 하루에 8개정도는 작성을 했다.
더 많이 작성한 직원들도 있었다.
강의 이름은 "잘써유"
잘써유 - ILPRO일프로 오카방 으로 이동 잘써유 상담문의jalsseou.com 소수로 4~5명만 오프라인으로
일프로 사무실에서 강의가 진행된다.
평균 강의시간 7시간
물론 이 시간안에 실력이 확 늘어날 순 없다.
그래서 추가적으로 Q&A가 계속 진행되고
미션, 그리고 연락을 계속한다.
실제로도 강의로 돈지X를 하는 사람을 매우 안좋아해서
강의듣고 공부 안하면 계속 연락해서
공부해라 공부해라 공부해라
계속 외치는 스타일이다..
다른 강의와는 다르게
이벤트성이 아닌 매달 진행하는 형식으로
현재 3기 모집중
내일이면 강의 모집은 끝난다.
그래서 11월 모집공고가 나오면 또 발표할 예정
[10월 15일 잘써유 3기 수강신청]네이버 폼 설문에 바로 참여해 보세요.naver.me 내가 만약 글 쓰는거에 대해 고민이고
AI로 하는데 뭔가 아닌것 같고
그런게 느껴진다면 강의를 들어보는 것도 좋고
긴가민가하면
일프로 오카방 [브랜드블로그, 블로그창업, 마케터]안녕하세요, 일프로 오카방입니다. #바이럴마케팅 #병원마케팅 #블로그관리대행 #광고대행사 #온라인마케팅 #마케팅회사open.kakao.com 실명제로 운영하는
마케터 600명 있는 오카방에 들어와서 물어봐도 좋다.
꼭 강의가 아니더라도
이 시장에서 혼자 커가는 것은 매우 힘들기에
다같이 서로서로 품앗이하면서 물어보고
그러면 좋을것 같아 만든 방이다.
글 쓰는 실력은 단기간에 커지긴 어렵다.
물론 감 좋은 사람들이 간혹 있긴하다.
일반 글과 포스팅은 다르다.
그래서 포스팅을 어떻게 "잘"할 수 있는지
구조와 프로세스를 잘 알면
현재 하는 답답함이 조금씩은 사라지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글때문에 고민하는 마케터들
오늘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