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동안 1600개의 계약을 땄습니다.
3개월동안 150개의 계약을 땄습니다.작가였던 시절의 글은 여기 있습니다.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작가를 하니 포스팅에 대해서 어떻게 작성하...blog.naver.com
< 2015년 통합마케팅 영업을 다시 시작하다. >
2015년 6월 30일
이전 회사로 나는 다시 돌아갔다.
자세한 이야기는 이 포스팅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잠시 옛날 이야기와 챌린지 홍보타임이였습니다....
6월에 계약을 성사한 스케쥴표
지금 생각하면 아웃바운드로 계약을 가장 많이 성사시켰다.
하루에 2개, 많으면 4개까지 계약이 나오기도 했다.
어떻게 하면 계약이 많이 나올 수 있을까
미친듯이 고민하고
항상 통화하고 카톡을 하면서
주말이고 평일이고 미친듯이 연락을 했다.
하루에 전화가 가장 많이 왔을 땐
60통화가 넘은 적도 있었다.
그만큼 영업을 어떻게 하면 되는지
영업이 점점 쉬워지는 시간이 되었다.
항상 정장을 입고
광고회사, 클라이언트 대상으로
미친듯이 전화를 돌리고 미팅 다니고
일 끝나고 사무실에 들어가면
퇴근하는 직원들을 만났었다.
일반 클라이언트, 광고회사 뿐만 아니라
제약회사, 의료재단, 컨설팅회사 등
다양한 업종 대표, 담당자들과
어떻게든 연결하려고 했고
미친듯이 제안을 하고 계약을 했다.
전직원이 대표님 포함 4명이였던 회사가
9월에는 11명이 되었다.
내가 전부한 것이라고 생각을 하진 않지만
많은 비중을 차지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한다
그렇게 2016년 마지막 12월에는 혼자 매출을
1070만원을 했다.
이때 포스팅 한건이 15,000~20,000원이였으니
지금 시세로 하면 그래도 3~4천정도 되지 않았을까 싶다.
정말 다양한 방법으로 영업을 했던 기억이 난다.
크몽으로도 계약을 많이 따니
크몽에 있는 판매자들에게 메시지를 보내면서
영업을 하다가 정지 당하고
오전 11시에 나가서 오후 4~5시까지
돌방도 다녀보고
나에게 맞는 영업 방법을 찾기 위해서
정말 많은 테스트를 했던 기억이 난다.
영업은 결국 배신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꾸준히 하면 그 노력이
쌓이고 쌓이다보면 결국 그 포텐이
언젠가는 터진다고 확언한다.
그렇게 내 매출도 점점 늘어나고
회사직원들도 계속 늘어났고
영업직원들도 늘어났다.
내 영업 노하우를 그대로 알려주고
실제로 매출이 올라가는 직원도 있었다.
그대로 잘 유지하는 직원들도 봤고
매출이 올라가면서 망가지는 직원들도 봤다.
지금도 많은 광고회사가 있지만
내가 했던 그런 영업을 하는 그런 영업을 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아보인다.
실제로 이 쪽 일을 그렇게 오래 하는 사람도
흔하지 않고 제대로 알려주는 사람들이 많이 없어보인다.
광고회사 창업, 병원마케팅을 알려주는 사람들이
영업만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기에
대부분 메타, 돌방정도만 알려주는 사람들이 많아보인다.
2026년, 지금도 난 혼자 영업한다.
2026년 1월에 받은
신규문의만 113개
신규계약 16개
2025년에 월 평균 받은 신규문의가
180~200여개에 비하면
많이 떨어졌지만 매년 1분기에는
회사 매출이 떨어지는 그래프라
그러려니하면서 2분기를 기다리고 있다.
(지금은 일프로에이전시를 통해
영업강의를 진행하고 있고
현재 제약회사에서 영업 1등을 했던 분들과
돌방영업강의도 진행준비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