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역치과 검진 후 치료 부담 덜 수 있는 곳
오랜만에 치과에 갔더니,
신경치료를 해야 한다고 하네요..
신경치료까지 하지 않으면
자연치아를 빼야 할 수 있고,
그러면 임플란트를 해야 합니다.
오랜만이라고 하는 것은
치과에 2~3년 정도 안와서
큰 치료를 해야 하는걸 말합니다.
따라서 큰 치료를 하지 않으려면
치과에 자주 오셔서
검진을 받으셔야 합니다.
1. 저는 1년에 2회 정도는
주기적으로 치과에 가서
검진을 받고 있어요!
이런 분들의 경우에는
초기 질환을 발견할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서 간단한 레진같은 치료나
스케일링 정도로만
마무리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누구나 치과에 내원하는 것을
귀찮고 무섭게 느낄 수 있는데요.
주기적으로 치과에 가는 것만으로도
치료비용이나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2. 치과에 자주 내원하면
그만큼 부담감이 줄어들겠죠?
한 번 큰 치료를 받은 분이라면
아.. 치과에 자주 가는 것이
개인적으로도 굉장히 좋은 거구나
이렇게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주기적으로 자주
왔다고 생각했는데, 신경치료를
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들었다면?
사람마다 검진 주기는 다릅니다.
어떤 분은 6개월에 한 번 점검을
해도 괜찮은 반면에, 어떤 분은
3~4개월에 한 번씩 오는게 좋습니다.
1년에 1회 내원했다고 하더라도
주기가 긴 분일 수 있기 때문에
조금 더 검진 시기를 짧게
가져가는 것이 좋습니다.
3. 부천역이나 부평, 상동역
근처 치과를 찾고 있나요?
이제 검진을 받아야 하는데,
오랜만에 가야해서 그런지
치과 선택이 고민됩니다.
그리고 부담감도 덜고 싶다고
이야기를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가능한 1인 대표원장이 직접
치료하는 곳으로 가고 싶다.
이렇게 말씀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4. 환자의 입장에서는
설명을 꼼꼼하게 잘하는 곳이
진료를 잘 해준다고 느낍니다.
A 라는 치과는 환자가 많아서
한 분 한 분 중요한 부분만 설명하고
세세하게는 안내를 하지 않습니다.
B 라는 치과는 환자가 많지만
세부적인 부분까지 꼼꼼히 설명합니다.
과연 환자는 어떤 치과를 선택할까요?
당연히 B 치과를 선택합니다.
어떤 병원이든 환자 입장에서는
본인에게 최선을 다해서 설명을
해주는 곳을 좋아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다음번에 또 오게 되죠.
저희 치과는 환자분들의 이러한
마음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대표원장인 제가 1인 진료를 하지만
한 분 한 분 작은 부위까지
꼼꼼하게 설명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5. 과잉진료를 하는 치과?
하지 않는 치과?
어떻게 구별할까?
사실 환자의 입장에서는
이 치과가 과잉진료를 하는지,
아니면 하지 않는지 직접 상담을
진행하지 않는 이상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치과는 한 군데만
가는 것이 아니라, 3군데 정도는
내원해서 상담을 받아야 합니다.
치과마다 검진 내용이 조금씩
다를 수 있는데, 이때 본인에게
맞는 곳을 선택해 주시면 됩니다.
가능한 세부적인 부분까지
꼼꼼히 설명을 해주는 곳이
과잉진료를 진행할 가능성이 적습니다.
6. 페이닥터가 없는 치과?
요즘 치과는 한 곳이지만
1명이 아니라 2인, 3인 이상의
전문의가 상주하는 곳이 많습니다.
물론 좋은점이 더 많지만,
단점이 없는 것도 아닙니다.
치과마다 대표원장의 진료철학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 치과도
저의 진료 철학으로 1인 진료 체계를
항상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 치과에 오시는 모든 분들을
대표원장인 내가 모두 꼼꼼하게
치료해 드려야겠다!
이런 철학을 갖고 있습니다.
페이닥터를 고용하지 않고
제가 혼자 모든 진료과목을
진행하고 있어 주치의가 바뀔
염려가 없으니 안심이 됩니다.
7. 질환을 치료받은 이후에는?
재발이라는 단어 들어보셨을 텐데요.
근골격계 통증, 피부 질환 등
어떤 질환이든지 관리를 안하면
나중에 또 재발이 될 수 있습니다.
치과 진료도 마찬가지입니다.
관리를 안하면 치료했던 부위,
또는 지켜봐야했던 부위에
충치가 생길 확률이 높아집니다.
그래서 사후관리까지 철저히
진행하는 치과를 선택해야 합니다.
물론 환자분께서도 적극적으로
관리를 해주셔야겠지만,
치과에 오시게 되었으면, 관리 부분은
제가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편안하게 내원하시면
불편한 부분, 빠르게 통증을
줄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