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갑자기 마케팅을 시작한 사람이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시야마케팅 서은영입니다.
시야마케팅의 서비스를 이야기하기 전
저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마케팅은
결국 사람이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어떤 회사인지도 중요하지만
내 사업을 직접 고민하고 실행할 담당자가 누구인지도 중요합니다
그래서 광고를 맡기기전
제가 어떤 일을 해왔고,
어떤 생각을 가지고 일하는 사람인지
솔직하게 말하고 싶었습니다
마케팅을 시작하기 전
저는 14년동안 안경사로 일했습니다
안경을 착용하는 분이라면
한번 쯤 만나 보셨을 익숙한 직업일 거에요.
안경원에서 일하다보면
수많은 고민을 합니다.
신규 고객은 어떻게 하면 더 많이 방문할까...?
기존 고객은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단골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선 무엇이 필요할까...?
이러한 고민의 해결책을 찾기 위헤
그래서 안경원 안에서도,
안경원 밖에서도
다양하게 시도했었는데요
고객 응대 매뉴을얼 만들고,
직원 교육을 진행해보았습니다.
고객이 어떤 직원을 만나더라도
일정 수준 이상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제대로 응대받지 못했다는 느낌을
최소화하고 싶었습니다.
또한
정찰제 매장을 운영하며
고객이 가격적으로 불편하지 않았으면 했습니다.
속된 말로
누군가가 '호갱'이 되었다고 느끼지 않는
매장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마케팅도 직접 부딪히며 배웠습니다
우리 매장이 살아 있다는 느낌을 주기 위해
매달 새로운 행사를 기획하고
우리 안경원만의 색깔을 찾기 위해,
전달하기 위해 계속 움직였어요
검색을 통해 매장을 찾는 고객이 늘어나면서
마케팅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안경원 블로그를 약 10년동안 운영하고
파워링크 광고, 플레이스 광고도 해봤습니다.
처음부터 잘 알았던 것은 아닙니다
제대로 알지 못해
광고 비용을 쓰고도 기대한 결과를 얻지 못했고
광고 업체를 잘못 선택해 시행착오를 겪기도 했습니다
수업료를 톡톡히 치렀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배웠습니다
광고를 맡기는 입장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조차 알기 어렵다는 것.
대행사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왜 이 작업이 필요한지 알 수 없다면
비용을 쓰면서도 불안할 수밖에 없다는 것
그리고 단순히 노출만 높이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검색하고, 신뢰하고, 방문하고,
다시 찾아오는 흐름을 고민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저는 안경사로 일하던 시절부터
마케팅을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사소해 보이는 일에도
배울점이 있습니다
일하면서 되뇌이는 게 있는데요
그게 뭐냐면요,
'어떤한 일에도 배울 것이 있다.'
겉으로 보기에는 사소한 일처럼 보여도
직접 해보면 배울 점을 꼭 있다는 것입니다.
수리 업체 사장님이 방문하면
옆에서 유심히 지켜봤습니다.
궁금한 것은 물어보고
다음에는 직접 할 수 있도록 배웠습니다.
청소를 하더라도
조금 더 깨끗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봤습니다.
적극적으로 배우는 자세!
배운 것은 내 것으로 만드는 자세!
주인의식을 가지고 일하는 태도!
그리고 바로 움직이는 실행력!
이것들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마케팅을 합니다
시야마케팅을 운영합니다
안경사로 일하던 대와
하는 일은 달라졌습니다
하지만
일하는 태도는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진행 과정을 숨기지 않고
모르는 것은 확인하고,
필요한 것은 배우고,
방밥을 찾는 다는것
맡겨 주신 사업을
가볍게 다루지 않겠습니다.
모든 것을 잘한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하지만 한번 맡은 일은
설렁설렁 하지 않는다는 것.
그것만큼은 분명하게 약속드릴 수 있습니다.
돌아보면 저는 늘 같은 마음으로
일해왔던 것 같습니다.
처음 안경사로 일을 시작했을 때도,
안경원 책임자로 일했을 때도,
그리고 지금 마케팅을 하고 있는 순간에도
제가 맡은 일을 가볍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크게 달라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하나라도 더 배우고,
조금이라도 더 나은 방법을 고민하고,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직접 움직이겠습니다.
화려한 말보다
제가 하는 일로 성싱하게 보여드리겠습니다.
시야마케팅 서은영입니다.